내가살고싶은집은 내가 살집이 됩니다

아파트의 편리를 더한 타운하우스/전원주택

관리자
2019-02-14
조회수 652



안녕하세요! 

내가 살고 싶은 집입니다.

최근 타운하우스/전원주택이 떠오르면서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그동안 편리한 아파트 생활에 익숙해진 탓에 

선뜻 주거 공간을 옮기기에 망설이기도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테마별 주택에서는 

아파트와 견주어 봤을때에도 우수한 단지 설계를

자랑하는 타운하우스/전원주택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 양지포레스토리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산 13-3일대에 위치한

양지포레스토리는 대지면적 약 9000평에 

무려 174세대를 아우르고 있는 대단지 타운하우스입니다.

건축 면적 3100여평, 전용 면적은 24.43평~25.59평(실사용면적 51-90평)이며

 13개의 타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3개의 타입은 각각 선호도 높은 구조와 설계가 적용되어

입주자분들의 선택의 폭이 넓고 그만큼 

실거주할 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는데요.

양지포레스토리의 장점은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양지포레스토리 장점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아파트의 편리에 프리미엄까지 더한 특화 된 커뮤니시 시설입니다.

양지포레스토리는 단지 내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휘트니트센터, 건식 사우나, 노인정, 북카페, 어린이집 등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파격적인 단지 설계는 최근 지어지는

타운하우스에서도 보기 드물고 단지 안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가능하게 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렴한 금액으로 조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입주민들을 위한 무료 셔틀 버스 운행까지 

집이라는 공간에서 더 나아가 단지 전체에 편의와 편리를 더한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단지 주출입구 무인차단 시스템

CCTV, 경비실까지 위치하여 입주민들을 위한

철저한 보완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양지포레스토리 자세히보기








2. 삼성전원마을


삼성전원마을은 1998년 삼성 에버랜드에서 시공한 전원주택단지입니다.

120세대의 대단지이며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제일리 일대에 위치합니다.

자연녹지지역으로 단지가 나무에 둘러 쌓여 있어

보다 쾌적한 주거 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개별 단독 주택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반면 양지IC가 3분~4분 거리에 가깝게 위치해 교통 여건이 좋고 

혁신초등학교인 제일초와 명문중학교인 용동중이인접해 

아이들의 교육 시설도 잘 갖춰져있어

젊은 세대층의 수요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원마을 역시 아파트의 편리를 적용 한 단지 설계가 돋보이는데요.

단지내에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경로당 시설까지 갖춰져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택 생활을 하며 개인이 처리하기 곤란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분리수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생활 쓰레기 재활용뿐만 아니라

음식물 쓰레기 처리까지 간편하게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전원 주택 생활을 가능하게하죠.





아파트의 장점으로 꼽히는 경비실관리사무실도 마련되고 있고

경비실에는 24시간 경비원이 상주하며

그 밖에 보안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전원주택단지입니다.


삼성전원마을 자세히보기






이처럼 아파트의 장점과 타운하우스/전원주택만의 특별함을

두루 갖춘 양지포레스토리와 삼성전원마을

아파트의 편의성을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안성맞춤인 현장이 아닐까 싶은데요.



내가 살고 싶은 집에는 더욱 다양하고 많은 장점을 갖춘

타운하우스/전원주택/빌라/원투룸 등의 매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꾸준한 관심과 사랑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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